질문과답변
내용
제가 헬스도 오래하고 아주 건장한 체격을 가진
남성인데 언제부턴가 이명이 들리기 시작하더니
점차커져서 그거땜에 방해가 되서 그런지
말소리가 정확히 안들리고 대충 들려
실수를 제법 하게 됩니다.
아직 젊은데 보청기라도 껴야하나 걱정되네요
근데 이명이 생기면 귀가 잘 안들리게 되나요
헬스장이 음악을 크게 틀어서 좀 시끄럽긴한데
그런 영향도 생길수 있나요
아직 20대인데 사회생활에 대한 두려움도 생깁니다.
만약 보청기를 낀다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까요
이젠 남에게 보여지는 부끄럼보다 안들리는
부끄럼이 더 커진거 같아서
할구만 있다면 보청기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친구중에도 보청기를 하는 친구가 있긴한데........
그친구는 효과가 생각보다 별로라고해서......
물론 어릴때부터 심각하게 안들렸고
오래 버티다가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아뭏든 잘 들을수만 있다면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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